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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파워볼 하는법 제주도 한바퀴가 220Km 정도 되는데, 그 거리에 획고가 3,000m에 가깝습니다.

보통은 한강은 100Km 달리기에 기껏해야 엔트리파워볼 하는법 획고가 100m에 불과한것과

비교하면 무지하게 차이가 큽니다. 자.. 그럼 당일 벙개에 이런 코스 다 달리면 망 입니다.

언덕만 달리다 끝나요. 그래서, 저희는 엔트리파워볼 하는법 공부하기 위해 25인승

소형 버스를 하나 대절합니다. 최대한 제주도에서 좋은 코스만 “골라” 타는 겁니다.

언덕은 차로 올라가고, 바닷가를 끼고 내리막이나 평지만 골라 타는 거죠. ᄒᄒ 게다가

제주도 이동간에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도 소그룹 버스 대절 만한

선택은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최초 라이딩 장소로 이동하는 중에,

기사님께서 (대부분 관광 가이드도 겸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좋 은 산책로가

있다고 알려주시네요. 그래서 차를 잠깐 세우고 약 15분 정도 바닷가길을 산책합니다.

네, 여기는 아시는 분이 많을 듯 해서.. “우도” 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곳에 마지막으로

왔던게 약 2년전인데, 그때와 너무 많이 바뀌었네요. 일단, 소형 탈것이 너무 많습니다.

전기 자전거, 전기스쿠터, 기타 등등… 예전에는 우도 안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큰

즐거움 중에 하나였는데, 이제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두 이런 개별 운송수단을 사용하니

섬 전체가 온통 전기스쿠터 천지인지라, 너무 별로 인 곳이 되어 버렸네요. 게다가, 중간에

사고도 목격합니다. 이제는 우도는 정말 라이딩에 최악의 장소입니다. 제주도 관광객은

우도에 몽땅 다 와서 전기 오토바이 한번씩 다 가보는 루트쯤 된거 같아요. 너무 아쉽습니다.

제주도의 한가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가 더 이상은 아닌것 같아요. 글 읽으시는 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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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제주도 가시면 우도 패스하세요. 저희도 라이딩 보다는 사진 찍기와 까페 놀이에 치중하고

섬을 벗어납니다. 이제 딴 얘기 조금.. 제주도는 당일 벙개로 2번째 인데, 솔직히 제주도는

하루에 왔다가 그냥 올라가기에는 너무 아쉬운 곳입니다. 그래서 지난번 벙개에서는 진짜

당일에 왔다가 당일에 올라갔었는데, 이번에 저는 다른 일정과 합쳐서 옵니다. 사촌동생들과

일정을 제주 도 벙 뒤에 붙여서, 조금 더 오래 제주도에 있다가 가는 것으루요. 앗 그런데,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벙에 참석하신 한 분을 제외하고 다른 분들 모두 저하고 같은 생각이셨네요.

제주도에 계신 친구분들과, 또는 지인과의 약속을 다 따로 하고 오셨더랍니다. 그래도, 원래의

벙 취지에 맞춰서 동경소년님은 서울로 올라가셨습니다. 지금부터의 사진은, 원래 벙에서 약간

확장팩 개념으로 이 뒤에 사진은 설명 없이 올려봅니다. 사실, 제주벙의 진짜는 확장팩였어요.

맺음말.. 여기 올린 것 이외의 사진과 동영상이 있습니다만… 모두 올리기에는 많습니다… ᄃᄃ

그만큼 후기라는 글로 올리기에는 너무 큰 추억입니다. 이번 벙개에 함께 해주신 분들, 그리고

즐거운 시간 같이 만들어 주신 참석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길행님, 정말 많은 사진, 그리고

동영상, 좋은 분위기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긍정의 에너지에 놀라고 있습니다.

동경소년님, 당일벙개의 컨셉에 충실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동경소년님 아니시면 저 까페에서

짤렸을 수도. ᄒᄒ 고생 많으셨어요. 룰룽님, 안양인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가셔서 깊은

인상이 남았습니다. 제주도에서도 그리 빨리 다니시다니… ᄃᄃ 가끔은 풍경 보 시면서 천천히

다니시길요 ᄏᄏ 웅찬님, 로드를 주로 타시는 분이시니, 샤방 컨셉이 불편하셨을 수도 있었을텐데

처음부터 끝까지 밝은 모습과 항상 웃는 미소가 너무 보 기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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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 함께 만들어 보아요. 긴 글 읽으신 분들도 고생 하셨습니다.글이 너무너무 잘 써져서

목표했던 것 보다 훨씬 많이 썼고 오랜만에 연락 온 후배랑 저녁에 마치면 좋아하는 거 먹으러

가자는 약속도 했죠. 코로나로 손님들이 들쑥날쑥하는데 어제는 그냥 손님이 많이 없는 그런날이었거든요.

밤 8시쯤 옆집 아저씨가 찾아옵니다. 대충 짚이는 건 있었어요. 여기 이사와서 엄마랑 카페를 운영한지

6년이 넘어가는데 옆 집 주인이 세 번 바뀌었고, 주택가다 보니 소소한 마찰은 있었어도 항상 잘

합의점을 찾았기에 소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2년 전 쯤 지금의 주인분이 옆 건물을 사면서

갈등이 시작됐어요. 우선 담을 넘어오는 모든 식물을 잘라버릴것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가지가

넘어가거나 꽃을 피우거나 덩굴을 타는 식물들을 옮기고 뽑아버리고 또 일부는 그쪽 방향을 싹 잘랐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 정도더니 최근엔 (그 분들은 제주도에도 집이 있어서 왔다갔다합니다.)

엄마만 보면 계속 나무 다 잘라라고 종용하고 문 자보내고 전화를 해댔습니다. 넘어가는 게 아무것도 없는데도요.

하지만 엄마는 죄인처럼 매일 그 집앞을 쓸고 바람이라도 불면 그 집 마 당까지 치워줬습니다.

나뭇잎이 아니라 꽃잎이 아니라 담배꽁초, 일반쓰레기 할 것 없이요. 장사 하는 사람이 적 둬서 좋을 것

없다며 그런데 1년 전 부터는 정원에 들리는 음악과 손님들의 소음을 문제 삼았습니다.

처음엔 옆 집 아주머니가 중앙대 음대 출신이라며 클래식 만 틀라고 해서 그러마 했지요. 그런데

이제는 아주 작은 음악 소리도 들리지 못하게 합니다. 담 쪽으로는 봄이나 가을에도 문을 열지 못 해요.

손님들의 작은 말 소리 조차 들리지 않게 하라고 합니다. 이것 또한 그럴 수 있다 생각하고

원하는대로 다 들어주고 가끔 환기 할 때, 손님이 아무도 없을때만 열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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