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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사이트 사장님 말씀이 “죄송합니다. 직원이 아직 미숙해서 업무 처리 신경을 못 썼더니 잘 안 됬네요.”

저 말을 저 먹튀검증 사이트 앞에서 하시더라구요. 그냥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맞는 말 같아서요.

근데 오늘 퇴근 후 그쪽 담당자 분이 회사로 전화하셨는데(착신으로 인해서 저한테 전화) 잠시 전화를 못 받아서

부재중으로 떠서 연락 드리려고 했는데, 바로 사장님이 전화 하시더라구요.(그분이 사장님께 전화 하셨나봅니다.

제가 보낸 문서가 잘 못 보내졌다고 하시더라구요. 순서도 엉망이고, 작성한 부분도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하시면서, 다른 회사 자료 보낼테 니까 그 자료 참조해서 메일 작성해서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우선 알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사장님께서 : “공사 시작 되기 전부터 점수 깎이고 시작하게 됬네요.”

그 사촌언니분한테 가서 이 업무 관련해서 공부하는게 좋겠어요.” 하시더라구요. 저 말을 듣는데,

‘이럴꺼면 왜 나는 뽑은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고 이 회사를 내가 계속 다녀야 하는 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점된 부분이 자꾸 생각나고 자꾸 반복되는 것 같아서 힘들지만 그래도 나름 마음 잡고 일하고 있는데,

저 말씀 들으니 더 힘들어서 마음이 참 어지럽습니다. 괜스레 눈물이 납니다. ᅮᅮ 4개월 된 지금…

괜스레 퇴사가 생각나고, 이직이 하고 싶어집니다.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지금 잠시 한국에

두달반 있을 예정으로 나왔고 2주뒤에 독일로 돌아가용! 그리고 지난 2주동안 시댁에서 지내다 왔어요.

그 긴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우선 제가 한국에 나온건 몸이 급 안좋아져 치료겸 힐링을 하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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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반 된 딸이랑 나와있어요 매일 정신없이 지내느라 오랜만에 먹튀검증 사이트 관련 글을 쓰네요 ᄒᄒᄒ 저는

독일에서 일주일간 입원하고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ᅮ 결국 남편은 홀로 독일에 두고 ᅮᅮ 아이와 둘이 나왔어요.

아이가 태어난지 벌써 5개월이 지났는데, 이노무 코로나땜시 ᅮᅮ 시부모님과 저희 친정아버지는 아직

아이를 한번도 못보신 상태였죠. (친정 엄마는 산후조리 도와주시러 독일에 오셨었어요 ᄒᄒ.

그런데 저희 친정은 서울. ᅮᅮ 시댁은 차로 4시간 넘게 떨어진 지방 ᅮᅮ 이에요. 그래서 하루만 스윽 갔다가

올 수 있는 거리가 아니에요 ᄏᄏ그리하여.. 2주를 시댁에 가기로 결정을 했었드랬죠. 남편없이 시댁

가는것도 처음이고, 지난번에 갔을 때는 3박 4일 있었는데 무려 2주를 있 으려니 ᄃᄃᄃᄃ

걱정이 많이 됬었어요.. ᄏᄏ ᅲ 그런데 우선 제가 이번에 한국에 나온 비행기값을 시부모님이 대주셨어요.

제가 몸이 많이 안좋았는데 독일 병원의 느려터짐 ᅮᅮ 에 답답해하 시며 그냥 이 기회에 한국에 나와서

좀 쉬고 낫고 가는게 어떻겠냐 하시며 뱅기표를 끊어주셨기에… 저 한몸 편하자고 시댁에 안갈 수 없는 상황.. ᄏᄏ…ᅲ

시댁에 가기로 한 날 ! 코로나로 인해 어린 딸램과 2주치 짐 ᄏᄏ 을 들고 기차나 버스를 타기엔

넘나 무리여서, 저희 친정부모님이 저희를 차로 데려다주셨어요. 시부모님께서 저희 부모님을 배려하여

시댁근처에 저희 부모님 주무실 호텔을 잡아주시고, 어머님이 골프여왕이셔서ᄏᄏ 저희 아빠랑 아주버님,

남편네 고모부님(원래 저희 아부지랑 지인이세요)이랑 이렇게 팀 꾸리셔서 다음날 아침에 골프장도

예약해주시고요. 분명 4시간 거리인데, 아이가 어려서 중간에 응아한거 갈아주고, 애기 울면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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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서 달래고, 가는 길에 밥먹고, 쉬고 등등등등 하다보니 7시간이 ᄏᄏᄏᄏᄏᄏᄏ걸려부렀어요.

ᄏᄏᄏ 잘 도착해서 골프팀을 비롯한 모두가 저녁 식사를 하고, 저랑 딸램은 시댁으로 가서 자고,

담날 아침에 골프팀 골프치시는 동안 저랑 엄마랑 딸 램은 호텔에서 놀다가 다같이 점심식사 하시고

친정부모님은 서울로 올라가셨어요. 그러고 2주동안 시댁에 있었는데요, 일단 제가 주위에서 들은 바로는,

시댁에 아이를 데리고 갈 때엔 얘는 내 딸이 아니다.. 그들의 딸이다..ᄏᄏ ᄏᄏ라고 생각을 해야 제 맘이

편하다고 해서 저는 최대한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을 했죠.. 우선 감사했던건 낮에는 어머님이 거의 전적으로

아이를봐주셨어요. 계속 어머님이 아이 놀아주시고 달래주시고, 제가 모유수유 중이라 맘마 먹일 때만

저에게 왔고, 계속 봐주셨어요. 첫손주라 그분들께는 더욱 특별했고, 너무너무 예뻐해주셨고요..

그리고 제가 급히 한국 들어온 이유가 얼굴에 큰 염증이 생겼었는데, 한국와서 자가격리 중 시아버지께서

매일 페이스톡으로 원격진료 해주시 고, 항생제를 계속 보내주셨어요. 그 항생제 먹고 거의 완벽히 나았구요..

그런데 제가 얼굴이 안좋아져서 들어온게 시어머님 생각엔 여자는 얼 굴에 뾰루지 하나만 나도 스트레스인데

그렇게 큰 염증을 견딘게 매우 안쓰러우셨는지, 피부관리실을 2주동안 4번을 미리 예약해주셨어요.

그리고 어머님 아버님께서 매일 저녁드신 후 헬스장 가서 헬스하시고 에 그 옆에 딸린 목욕탕에서 늘

씻고 오시는데, 저도 매일 가서 목욕하고 힐 링 하고 오라고 미리 결제해놔주시고 ᅮᅮ 배려해주셨어요..

무엇보다도 감사햇던건, 시댁 가서 집에서 밥차려먹었던게 2번..? 그거 빼고는 다 외식을 하셨어요.

원래도 외식을 자주 하시는데, 제가 부담가 질까봐 계속 어떻게든 나가서 드시려고 하시더라고요.

밥먹는 중에도 어머님이 계속 아이 봐주시고. 지내면서 아이를 키우는 방식에 있어서

의견이 맞지 않는부분도 분명 있었지만, 그냥 네네 하고 넘겨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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