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Octo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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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 에서 스포츠베팅 하는 방법 3가지

그냥 잠이 오지 않아서 한탄글 남깁니다.말이 동생이지 한살

차이고30년지기라 먹튀폴리스 에서 스포츠 베팅하는것은 정말 대단한 느낌입니다

니 형제나 다름없네요.이친구가 6년전에 지방육종암이라는 먹튀폴리스 에 걸렸어.암환자

1000명중 한명 걸리는 희귀병에치료법도 딱히 없다고 합니다.5년 생존률 0프로

도 채 되지 않는…하지만 이친구는 고맙게도 버텨주었어요.6

번의 대수술이 었고 기적처럼 버티고 있습니다.그러나 결국 끝이 다가왔다는

것을 직감하고 있네.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여행을 우

리는 곧 떠납니다…​저는 유복한 환경에 랐으나가정환경은 그리 좋지 못한 분

위기 속에 자랐네요.어머니에게 학대를 당하고아버지는 항상 집

에 없었습니다.부모님 모두와 함께 있는 날이면 공포에 떨어야 어요.두분 싸

움에 뭐가 박살나도 이상하지 않았으니까요.결국 고1때 모든게

터져리고 2년을 가출했어요.자식의 생사를 알 수 없는 2년은아이러니하게도

두분을 돈하게 만들었고그렇게 멀어진 부모와 자식간의 감정,

부모님을 용서할때까지 걸린 간은서른살이 넘어서야 비로소 가능했습니다.​이

친구는 저보다도 더 최악의 환경 졌습니다.아버지의 사업실패,

도박중독,가세는 점점 기울었고스무살때부터 이친구 안을 책임져야 했습니

다.하나뿐인 동생은 자기밖에 모르고 사고만 치고다니고수은 모

두 이친구의 몫이었어요.어머니는 힘겹게 가정부일을 하셨죠.그러다 이친구

박중독자인 아버지에게 수천만원 사기를 당했습니다.처음듣는

상황이었죠.아버지 식에게 사기라니…그리고 몇년 후, 지방육종암에 걸렸

네요.그 충격으로 이친구의 머니마저 정신병에 걸리시고지금은 가

족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까지 왔습다.동생놈은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불법토토에 중독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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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자기 아버지가 했던 잘못 풀이했죠.결국 환자가 환자를 돌보

는 아이러니한 상황.그러다 최근에야 국비지원 고어머니를 케어해주는 분이 생겼

습니다.그렇게 6년을 버텼네요.​나보다도 더 안좋 황에서 버

텨내는 이친구를 보며기특하고 대단하다는, 경외심까지 들었습니다.그렇 는 가족

에게 받을 수 없었던 사랑과 정을 지난 30년간 이친구에게

줬어요.피만 안였지 정말 형제처럼 가깝게 지냈죠.이친구는 제가 앞으로 정진하

는데 큰 버팀목이습니다.가출을 시작으로 앵벌이, 도둑질, 깡

패생활 등등온갖 나쁜일을 하며 살았지과거를 청산하고 바르고 정상적인 삶을 영

위하는데 있어이친구가 정말 많은 도움 었어요.서른이 넘었

을때 비로소 평범하고 안정적이 되었네요.​어찌보면 저는 슬슬 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하지만 도저히 와닿지가 않습니다.이친

구가 는 세상이 상상되지 않아요.아까 통화하며 웃으며 여행계획을 이야기 했

지만,내가 물 흘리고 있었다는걸 이친구는 알고 있었을까요?제

발 진심으로 행복해지길 바랄요 끝이란 직감이 틀렸길 기도하겠습니다🙏 앞으

로 더 좋은 일들 생길거라며 웃며 다녀오는 여행이되길 간절

하게 바랄게요 꼭이요안녕하세요 인스타를 활발히 는 남친은 처음 사귀는데 고

민이 있어요 ㅠㅜ 저희는 사귄지 270일 정도 됐어요. 밑에 정

리한 내용 보시고 꾸나와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1. 저 스

타를 하긴하는데 비공개 계정에 지인들하고만 팔로되어있고 가

끔 맛있는거 먹때 놀러갈때 정도만 업로드 하는 편이에요. 반면에 꾸나는 공

개 계정에 태그도 많 고 (맞팔 선팔 좋아요반사 이런거) 일상을 자

주 올리는 편이에요.​2. 꾸나는 카톡 스타에 커플 티를 전혀 안내요. 사귀는 초반

에 어떤 여사친 댓글로 다투게 됐고 그 스타에 왜 우리 커플 관

련한건 안올리냐 했더니 오래사귄 구여친이랑 헤어지면서 스타 정리하는데

많이 허탈했어서 안 올린다 그리고 원래 우리가 여행가거나 하

면 플 관련 피드도 올리려고 했는데 너가 여사친 때문에 올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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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거 같아서 이 올릴거다. 앞으로 인스타에 대해서 터치하지 말아

달라. 하고 마무리 했었어요.​3. 보기에 자꾸 몸매 노출이 심한 일반인 계정이 뜨길

래 봤더니 남친이 팔로하고 있 정이더라구요. 그래서 찾아

봤더니 팔로하고있는 그런 계정이 3개정도 있더라구요. 친은 왜 팔로했는지 기

억을 못하고 있더라구요 (3월 쯤 좋아요 눌러져 있었어요). 래

서 크게 싸우고 결국 그런 계정들은 다 지워달라고 하니까 한 6-7개 계정을 언하

더라구요. (제가 모르는 계정들이 더 있었나봐요.)​4. 최근에

크게 다퉜을때, 인스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커플 사진 하나 올려달라고 했더니

싫다더라구요. 2번 처 릴 생각은 있다고 하지 않았냐 했더니

자기는 그런말한거 기억이 안나고 그때도 금도 올리기 싫다구요. 단호하게 말해서

더 이상 요구하진 않았어요.​5. 그런데 최에 좀 이상한 느낌

의 비공개 계정을 새로 팔로했더라구요. 비공개라 피드는 정확 보지만 프사와 자

기소개에서 성적으로 어필하는 느낌도 들고 자기소개에 먹튀폴리스

BPD (경성 성격장애)/ PTSD(외상후 스트레스장애)/ 클럽 뭐 이런게 써있더라구요

.​6. 솔직 NS관련해서 터치하고 싶지않고 믿고 지나가고 싶

은데 남친이 SNS 커플티를 안내고 하고 저런 계정들 팔로하고 (소통하는지는

모르지만) 하는 부분 때문에 자꾸 경이 쓰여요… ​그냥 넘어가야

하는 부분일까요? 아니면 어떻게 얘기를 해봐야할까?핑계예요,, 전여친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구구절절 그럴듯해 보이지만 결국 본인 로인

것 처럼 보이려는거고 sns에 열심히인 남자는 대부분 사람 관심 좋아하고 특나

이성에게 관심받는 거 아주 좋아합니다 난 언제든 열려있는

남자라고 보여주는나 마찬가진대요,, 전 그런 남자 비추요 본인이 진짜 사랑하고

좋아하면 나서서 티고 자랑하고 굳이 내가 말 안 해도 걱정은 내홈페이지 에서 즐기기

할 일 불안할 일 없게 해요 남친도 인스타 이 안내는 성격이라 사진가지고는 뭐라

할 수 없겠지만게시글에 절 태그하더라구 진은 아니고요그

거라도 해달라고 말씀드려보고 그거마저도 싫다고하면…켕기는 무 많아서 계속 사

다해도 불안한 감정이 남아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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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파워볼 하는법 제주도 한바퀴가 220Km 정도 되는데, 그 거리에 획고가 3,000m에 가깝습니다.

보통은 한강은 100Km 달리기에 기껏해야 엔트리파워볼 하는법 획고가 100m에 불과한것과

비교하면 무지하게 차이가 큽니다. 자.. 그럼 당일 벙개에 이런 코스 다 달리면 망 입니다.

언덕만 달리다 끝나요. 그래서, 저희는 엔트리파워볼 하는법 공부하기 위해 25인승

소형 버스를 하나 대절합니다. 최대한 제주도에서 좋은 코스만 “골라” 타는 겁니다.

언덕은 차로 올라가고, 바닷가를 끼고 내리막이나 평지만 골라 타는 거죠. ᄒᄒ 게다가

제주도 이동간에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도 소그룹 버스 대절 만한

선택은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최초 라이딩 장소로 이동하는 중에,

기사님께서 (대부분 관광 가이드도 겸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좋 은 산책로가

있다고 알려주시네요. 그래서 차를 잠깐 세우고 약 15분 정도 바닷가길을 산책합니다.

네, 여기는 아시는 분이 많을 듯 해서.. “우도” 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곳에 마지막으로

왔던게 약 2년전인데, 그때와 너무 많이 바뀌었네요. 일단, 소형 탈것이 너무 많습니다.

전기 자전거, 전기스쿠터, 기타 등등… 예전에는 우도 안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큰

즐거움 중에 하나였는데, 이제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두 이런 개별 운송수단을 사용하니

섬 전체가 온통 전기스쿠터 천지인지라, 너무 별로 인 곳이 되어 버렸네요. 게다가, 중간에

사고도 목격합니다. 이제는 우도는 정말 라이딩에 최악의 장소입니다. 제주도 관광객은

우도에 몽땅 다 와서 전기 오토바이 한번씩 다 가보는 루트쯤 된거 같아요. 너무 아쉽습니다.

제주도의 한가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가 더 이상은 아닌것 같아요. 글 읽으시는 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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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제주도 가시면 우도 패스하세요. 저희도 라이딩 보다는 사진 찍기와 까페 놀이에 치중하고

섬을 벗어납니다. 이제 딴 얘기 조금.. 제주도는 당일 벙개로 2번째 인데, 솔직히 제주도는

하루에 왔다가 그냥 올라가기에는 너무 아쉬운 곳입니다. 그래서 지난번 벙개에서는 진짜

당일에 왔다가 당일에 올라갔었는데, 이번에 저는 다른 일정과 합쳐서 옵니다. 사촌동생들과

일정을 제주 도 벙 뒤에 붙여서, 조금 더 오래 제주도에 있다가 가는 것으루요. 앗 그런데,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벙에 참석하신 한 분을 제외하고 다른 분들 모두 저하고 같은 생각이셨네요.

제주도에 계신 친구분들과, 또는 지인과의 약속을 다 따로 하고 오셨더랍니다. 그래도, 원래의

벙 취지에 맞춰서 동경소년님은 서울로 올라가셨습니다. 지금부터의 사진은, 원래 벙에서 약간

확장팩 개념으로 이 뒤에 사진은 설명 없이 올려봅니다. 사실, 제주벙의 진짜는 확장팩였어요.

맺음말.. 여기 올린 것 이외의 사진과 동영상이 있습니다만… 모두 올리기에는 많습니다… ᄃᄃ

그만큼 후기라는 글로 올리기에는 너무 큰 추억입니다. 이번 벙개에 함께 해주신 분들, 그리고

즐거운 시간 같이 만들어 주신 참석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길행님, 정말 많은 사진, 그리고

동영상, 좋은 분위기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긍정의 에너지에 놀라고 있습니다.

동경소년님, 당일벙개의 컨셉에 충실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동경소년님 아니시면 저 까페에서

짤렸을 수도. ᄒᄒ 고생 많으셨어요. 룰룽님, 안양인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가셔서 깊은

인상이 남았습니다. 제주도에서도 그리 빨리 다니시다니… ᄃᄃ 가끔은 풍경 보 시면서 천천히

다니시길요 ᄏᄏ 웅찬님, 로드를 주로 타시는 분이시니, 샤방 컨셉이 불편하셨을 수도 있었을텐데

처음부터 끝까지 밝은 모습과 항상 웃는 미소가 너무 보 기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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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 함께 만들어 보아요. 긴 글 읽으신 분들도 고생 하셨습니다.글이 너무너무 잘 써져서

목표했던 것 보다 훨씬 많이 썼고 오랜만에 연락 온 후배랑 저녁에 마치면 좋아하는 거 먹으러

가자는 약속도 했죠. 코로나로 손님들이 들쑥날쑥하는데 어제는 그냥 손님이 많이 없는 그런날이었거든요.

밤 8시쯤 옆집 아저씨가 찾아옵니다. 대충 짚이는 건 있었어요. 여기 이사와서 엄마랑 카페를 운영한지

6년이 넘어가는데 옆 집 주인이 세 번 바뀌었고, 주택가다 보니 소소한 마찰은 있었어도 항상 잘

합의점을 찾았기에 소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2년 전 쯤 지금의 주인분이 옆 건물을 사면서

갈등이 시작됐어요. 우선 담을 넘어오는 모든 식물을 잘라버릴것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가지가

넘어가거나 꽃을 피우거나 덩굴을 타는 식물들을 옮기고 뽑아버리고 또 일부는 그쪽 방향을 싹 잘랐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 정도더니 최근엔 (그 분들은 제주도에도 집이 있어서 왔다갔다합니다.)

엄마만 보면 계속 나무 다 잘라라고 종용하고 문 자보내고 전화를 해댔습니다. 넘어가는 게 아무것도 없는데도요.

하지만 엄마는 죄인처럼 매일 그 집앞을 쓸고 바람이라도 불면 그 집 마 당까지 치워줬습니다.

나뭇잎이 아니라 꽃잎이 아니라 담배꽁초, 일반쓰레기 할 것 없이요. 장사 하는 사람이 적 둬서 좋을 것

없다며 그런데 1년 전 부터는 정원에 들리는 음악과 손님들의 소음을 문제 삼았습니다.

처음엔 옆 집 아주머니가 중앙대 음대 출신이라며 클래식 만 틀라고 해서 그러마 했지요. 그런데

이제는 아주 작은 음악 소리도 들리지 못하게 합니다. 담 쪽으로는 봄이나 가을에도 문을 열지 못 해요.

손님들의 작은 말 소리 조차 들리지 않게 하라고 합니다. 이것 또한 그럴 수 있다 생각하고

원하는대로 다 들어주고 가끔 환기 할 때, 손님이 아무도 없을때만 열어놓았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메인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